APA 7판 참고문헌 한국어 자료 쓰는 법

APA는 영문 자료를 기준으로 만든 규칙이라 국문 자료를 쓸 때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요. 캠퍼스 킷 참고문헌 생성기가 따르는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APA 7판 가이드의 국문 규칙을 예시와 함께 정리했어요.

핵심 정리
  • 국문 저자는 성과 이름을 그대로 쓰고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저자가 모두 국문이면 ‘&’ 없이 쉼표로만 이어요.
  • 책·학위논문·웹페이지 제목과 학술지명은 기울임 대신 진하게 써요. 학과 지침이 기울임이나 『』를 요구하면 그에 맞추세요.
  • 본문 인용은 (저자, 연도)이고, 저자가 3명 이상이면 첫 저자 뒤에 ‘외’를 붙여요.

기본 구조

APA 7판의 참고문헌은 저자. (연도). 제목. 출처. 네 요소로 이루어져요. 학술지 논문의 출처는 학술지명·권(호)·쪽이고, 책은 출판사, 학위논문은 학위와 수여 기관, 웹페이지는 사이트명과 URL이에요. DOI가 있으면 맨 끝에 https://doi.org/ 주소로 적고, 그 뒤에는 마침표를 찍지 않아요.

국문 자료에서 달라지는 점

자료 종류별 예시

형식을 보여 주려고 일부는 지어낸 자료예요. 진하게 표시한 부분이 강조해야 하는 요소예요.

단체 저자와 사이트명이 같으면 사이트명은 생략해요. 쪽 범위는 ‘215–240’처럼 줄표로 잇고 ‘pp.’는 붙이지 않아요.

본문 인용

자주 틀리는 부분

규칙이 많아 보이지만 참고문헌 생성기에 저자·연도·제목·출처만 넣으면 위 형식대로 만들어 주고, 가나다·알파벳순 정렬과 2023a·2023b 구분도 자동으로 해요. KCI·RISS의 BibTeX·RIS를 붙여 넣으면 입력도 줄일 수 있어요. 단, 학과 지침이 가이드와 다르면 지침이 우선이니 제출 전에 한 번 비교하세요.

참고문헌 생성기 열기

출처·더 보기

2026년 10월 기준으로 썼어요. 국문 자료 표기는 공식 APA 규칙이 아니라 국내 도서관·학회가 정한 관행이라 학교와 학과마다 다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