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생성기

APA·MLA·Chicago·IEEE 형식에 맞춰 참고문헌 목록과 본문 인용 표기를 만들어 드려요. 국문 자료도 바르게 맞춰요.

인용 스타일

BibTeX·RIS 붙여넣기로 자동 입력

KCI 논문 페이지의 논문 인용하기에 있는 BibTex·RIS, RISS 내보내기의 EndNote/Mendeley(RIS) 파일 내용, 구글 학술검색 인용의 BibTeX를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 한 건이면 아래 입력 칸을 채우고, 여러 건이면 목록에 바로 추가해요. 붙여 넣은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어요.

자료 종류
    미리 보기
    본문 인용
    서술형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만든 목록과 설정은 다음에 이어 쓸 수 있도록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내 참고문헌 목록 0개

        아직 추가한 참고문헌이 없어요. 위에서 입력하고 목록에 추가를 눌러 주세요.

        한글(HWP)에서 내어쓰기 적용하는 법
        1. 전체 복사를 누른 뒤 한글 문서에 붙여 넣어요. 기울임·진하게 서식도 함께 들어가요.
        2. 붙여 넣은 참고문헌 문단을 모두 블록으로 잡고 서식 → 문단 모양(Alt+T)을 열어요.
        3. 첫 줄에서 내어쓰기를 고르고 값을 36pt(1.27cm, 0.5인치)로 넣은 뒤 설정을 눌러요. 학과 지침에 정한 값이 있으면 그 값을 넣어요.

        워드는 단락 → 들여쓰기 → 첫 줄: 내어쓰기, 구글 문서는 서식 → 정렬 및 들여쓰기 → 들여쓰기 옵션 → 내어쓰기에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요.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위쪽에서 인용 스타일을 고르세요. 과제 안내문이나 학과 논문 작성 지침에 적힌 스타일을 고르면 돼요.
        2. 자료 종류를 고르고 칸을 채우세요. 자료 종류마다 필요한 칸만 보여요. KCI·RISS·구글 학술검색에서 받은 BibTeX나 RIS가 있다면 BibTeX·RIS 붙여넣기로 한 번에 채울 수 있어요.
        3. 미리 보기에서 참고문헌과 본문 인용 표기를 확인하고 목록에 추가를 누르세요. 목록은 스타일 규칙에 맞게 자동으로 정렬돼요.
        4. 다 모았으면 전체 복사를 눌러 한글·워드·구글 문서에 붙여 넣고, 목록 아래 안내대로 내어쓰기를 적용하세요.

        인용 스타일 고르는 법

        가장 먼저 교수님의 과제 안내와 학과·학회의 논문 작성 지침을 확인하세요. 같은 APA라도 학과마다 국문 자료 표기를 조금씩 다르게 정하는 경우가 있고, 지침이 있다면 그것이 항상 우선이에요. 따로 정해진 것이 없다면 분야별로 많이 쓰는 스타일은 다음과 같아요.

        본문 인용 표기 예시

        참고문헌 목록에 올린 자료는 본문에서도 같은 스타일로 출처를 밝혀야 해요. 미리 보기와 목록에 각 자료의 본문 인용 표기가 함께 나와요.

        스타일괄호 안에 쓸 때문장 속에 쓸 때
        APA(김혜선 외, 2014, p. 570)
        (Dittmar & Schemske, 2023)
        김혜선 외(2014)는…
        Dittmar and Schemske (2023)는…
        MLA(Yu 45)
        (김혜선 et al. 570)
        Yu는 … (45)
        Chicago(Yu 2020, 45)
        (Yale University, n.d.)
        Yu (2020, 45)는…
        IEEE[1], [2, p. 45][3]에 따르면…

        APA는 저자가 3명 이상이면 첫 저자 뒤에 국문 자료는 '외', 영문 자료는 'et al.'을 붙이고, 저자가 2명이면 둘 다 적어요. 같은 저자가 같은 해에 낸 자료가 여럿이면 목록과 본문 모두 2007a, 2007b처럼 연도 뒤에 글자를 붙여 구분해요.

        자주 묻는 질문

        국문 자료는 어떻게 쓰나요?

        국문 저자 이름은 성과 이름을 모두 쓰고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APA에서는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APA 7판 안내를 따라 저자를 쉼표로만 잇고(홍길동, 김철수.), 학술지명·책 제목은 기울임 대신 진하게 써요. 학과 지침이 기울임이나 겹낫표(『』)를 쓰라고 하면 위쪽 국문 제목 표시에서 바꾸세요. 학위논문은 [석사학위논문, ○○대학교 대학원]처럼, 발행 연도를 모르면 (연도미상)으로 적어요.

        저자가 많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저자 칸에 한 줄에 한 명씩 모두 넣으면 스타일 규칙에 맞게 줄여 줘요. APA는 20명까지 모두 쓰고 21명부터 앞의 19명, '. . .', 마지막 저자를 써요. MLA는 3명부터 첫 저자와 et al., Chicago는 7명부터 앞의 3명과 et al., IEEE는 7명부터 첫 저자와 et al.로 줄여요.

        DOI가 없을 때는요?

        DOI는 논문마다 붙는 고유 주소로, KCI·RISS 논문 화면이나 논문 첫 쪽에서 찾을 수 있어요. 없으면 비워 두고, 온라인에서 본 자료라면 URL 칸에 주소를 넣으세요. 둘 다 없는 인쇄 자료는 그대로 두면 돼요. DOI와 URL을 모두 넣으면 DOI만 써요.

        영문 이름은 어떤 순서로 넣어야 하나요?

        "Kim, Minji"처럼 성 뒤에 쉼표를 찍어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Minji Kim"처럼 쉼표 없이 넣으면 마지막 낱말을 성으로 보고, 저자 칸 아래에 인식 결과를 보여 줘요. 순서가 틀렸다면 ⇄ 버튼으로 바꿀 수 있어요. 성이 여러 낱말이면 "Blajer de la Garza, Yuna"처럼 쉼표를 꼭 넣어 주세요.

        영문 제목의 대문자는 자동으로 바뀌나요?

        MLA와 Chicago는 영문 제목의 주요 낱말을 대문자로 쓰는 규칙이 있어서, 영문 제목 대소문자 자동 맞춤이 켜져 있으면 자동으로 바꿔 줘요. APA와 IEEE는 첫 낱말과 고유명사만 대문자로 쓰는데, 고유명사는 자동으로 알아낼 수 없어서 입력한 그대로 써요. 제목을 소문자 위주로 넣어 주세요.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 만든 참고문헌 목록과 고른 스타일은 다음에 다시 열었을 때 이어서 쓸 수 있도록 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고, 목록 비우기를 누르면 바로 지워져요. 학교 실습실처럼 여러 사람이 쓰는 PC에서는 다 쓴 뒤 꼭 비워 주세요.

        결과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대부분의 자료는 규칙대로 맞춰 주지만, 입력이 빠지거나 자료가 특이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제출 전에 학과 지침과 한 번 비교해 보세요. 리포트 분량은 글자수 세기로, 한글 파일 제출은 HWP PDF 변환으로, 제출 전 글 점검은 AI 자가 진단으로 이어서 할 수 있어요.